살아남은 신유빈·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 8강 진출…4강 문턱서 중국 상대

    살아남은 신유빈·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 8강 진출…4강 문턱서 중국 상대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신유빈(대한항공)과 이상수(삼성생명)만 살아남았다. 신유빈은 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여자 단식 16강에서 사마라 엘리자베타(루마니아)를 3-0(11-4 11-5 11-3)으로 제압했다. 8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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