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은 신유빈·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 8강 진출…4강 문턱서 중국 상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신유빈(대한항공)과 이상수(삼성생명)만 살아남았다. 신유빈은 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여자 단식 16강에서 사마라 엘리자베타(루마니아)를 3-0(11-4 11-5 11-3)으로 제압했다. 8강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라인의 정석 민한나, 인간 호리병이 따로 없죠~ [포토]Next: 귀요미로 변신한 모델 민한나, 너무 깜찍하죠~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