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꽉 찬다’ LG, 개막 ‘7G 연속+전 경기’ 매진…6일 잠실 KIA전 2만3750석 다 팔렸다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이쯤 되면 무섭다. 잠실구장이 또 ‘꽉’ 찬다. LG가 KIA와 홈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일찌감치 표가 다 팔렸다. LG는 6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KIA와 2025 KBO리그 정규시즌 주말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4일 1차전 8-2로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아 스포츠마케팅에 진심, KBO리그 서울모빌리티쇼를 만나다Next: 송승기 재능 끄집어낸 LG 염경엽 감독 “이제 내 역할은 믿어주는 것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