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 엇갈리는 버밍엄 듀오…승격 주역 우뚝 서는 백승호, 자리 잡지 못하는 이…

    희비 엇갈리는 버밍엄 듀오…승격 주역 우뚝 서는 백승호, 자리 잡지 못하는 이명재
    잉글랜드 리그원(3부) 버밍엄시티의 백승호(28)와 이명재(32)의 희비가 엇갈린다.백승호는 버밍엄에서 주축으로 뛰고 있다. 올 시즌 버밍엄에 입단해 모든 대회를 통틀어 42경기를 뛰며 1골·3도움을 기록 중이다. FC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큰 기대를 받은 그는 지로나FC, CF페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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