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재학 중 페예노르트 직행…‘황인범 후예’ 배승균, 네덜란드 명문이 공들여 영입하는 초특급 유망주 주목하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또 한 명의 특급 유망주가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로 향한다. 주인공은 고등학생 배승균(보인고)이다. 페예노르트는 지난 7일 배승균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유스, 리저브 팀이 아닌 정식 1군 계약이다. 2007년4월22일 생으로 아직 17세인 배승균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번엔 축하 트럭 보내줘” 아본단자 감독의 유쾌한 ‘뒤끝’…우승 후 아름다운 결별까지[SS현장]Next: “단발병 퍼뜨렸다”…카리나에 권은비·지유까지, K팝 여신 트렌드 [SS연예프리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