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봄날의 기도 1년 ago57년 ago01 mins 사랑하게 하소서 겨우내 묵었던 감정 털어내고 서로 보듬고 사랑하게 하소서 노랑 빨강 연분홍 색색이 서로 마주 보며 웃어주듯 우리도 그리 웃게 하소서 오늘 아름다운 땀방울 흘리는농부들처럼아름다운 꽃들처럼서로를 위하여 웃어주는마음 같게 하소서 햇살 좋은 봄날서로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니, 파격 노출 화보 공개 한 번 더![★SNS]Next: ‘연승+위닝’ 에이스도, 캡틴도 “이제 계속 승리!”…살아난 호랑이→김도영 없어도 강하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