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위닝’ 에이스도, 캡틴도 “이제 계속 승리!”…살아난 호랑이→김도영 없어도 강하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이제 계속 이기겠다.” 분위기를 확실히 바꿨다. 개막 후 처음으로 연승을 달렸다. 시즌 초반 부상에 신음했다. 단단히 꼬였다. 그 꼬인 실타래가 풀릴 기미가 보인다. 에이스가 해줬고, 캡틴이 터졌다. 호랑이는 ‘슈퍼스타’가 없어도 강하다. KI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부의 시] 봄날의 기도Next: ‘우상향 그래프’ KT 강백호, 늦은 출발 상쇄하는 가속 능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