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축구인 전무이사’…왜 K3 지도자 출신 김승희였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그야말로 ‘파격 인사’로 표현할 만하다. 제55대 대한축구협회(KFA) 집행부 인선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김승희 신임 전무이사다. KFA는 한동안 축구인이 맡은 전무이사직을 폐지하고 상근부회장 체제를 가동했지만 큰 효력을 보지 못했다. 전무이사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거어디꺼] 변우석과 함께 ‘프레시벤트’ 입고 시원하게Next: FSL ‘쾌조의 출발’ KT 이지환…곽준혁·박찬화 이을 김관형 코치 ‘히트작’ 될까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