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L ‘쾌조의 출발’ KT 이지환…곽준혁·박찬화 이을 김관형 코치 ‘히트작’ 될까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곽준혁(25)·박찬화(23)에 이은 또 한 명의 ‘히트작’이 탄생할까. KT 롤스터 이지환(18)이 FC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첫 경기서 승리했다. ‘07년생 동갑내기 라이벌’ 젠지e스포츠 황세종을 꺾었다. 팀배틀 때보다 나아진 경기력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활한 ‘축구인 전무이사’…왜 K3 지도자 출신 김승희였나Next: [고척 리포트] “정말 기뻤다, 입대 전까지 어떻게든 도움되고파” 상무 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