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도 준우승팀도 리더가 먼저…흥국생명은 日 요시하라 감독, 대한항공은 브라…

    챔피언도 준우승팀도 리더가 먼저…흥국생명은 日 요시하라 감독, 대한항공은 브라질 헤난 감독에 지휘봉
    V리그 여자부 챔피언 흥국생명과 남자부 준우승팀 대한항공이 나란히 외국인 사령탑을 선임하며 2025~2026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흥국생명은 여성 지도자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55·일본), 대한항공은 브라질 명장 헤난 달 조토 감독(65)에 지휘봉을 맡겼다고 10일 발표했다. 팀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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