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한 달’ 이탈 날벼락→대안도 마땅치 않네…‘호부지’ 머리 아프다, 누가 등장할 것인가 [SS시선집중]

    박건우 ‘한 달’ 이탈 날벼락→대안도 마땅치 않네…‘호부지’ 머리 아프다, 누가 등장할 것인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중견수가 없다.” NC 전력에 비상이 걸렸다. 주축 타자인 박건우(35)가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센터라인에 공백이 생기면서 사령탑의 고심이 깊어졌다. 박건우 복귀까지 약 한 달을 버텨야 하는 상황. 대체 자원으로 꼽히는 김성욱(32),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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