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한 달’ 이탈 날벼락→대안도 마땅치 않네…‘호부지’ 머리 아프다, 누가 등장할 것인가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중견수가 없다.” NC 전력에 비상이 걸렸다. 주축 타자인 박건우(35)가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센터라인에 공백이 생기면서 사령탑의 고심이 깊어졌다. 박건우 복귀까지 약 한 달을 버텨야 하는 상황. 대체 자원으로 꼽히는 김성욱(32),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군수 성남시의원, 갈등 해소의 중심에 서다 – 청소년수련관 공사 관련 주민협의체 회의 주도Next: 아이더, 브랜드 63년 이야기 담은 공식 홈페이지 오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