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창사 이래 최대 실적…외형·수익성 모두 잡았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 계열사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에서 괄목할 성장을 이뤘다. 10일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지난해 연간 매출 8168억 원, 영업이익 241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부의 시] 봄날의 기도Next: ‘우상향 그래프’ KT 강백호, 늦은 출발 상쇄하는 가속 능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