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와 ‘눈물’로 작별한 고희진 감독의 선택은 위파위…“선발 방식 확고, 포지션 상관없이 가장 좋은 선수”[SS현장]

    메가와 ‘눈물’로 작별한 고희진 감독의 선택은 위파위…“선발 방식 확고, 포지션 상관없이 가장 좋은 선수”[SS현장]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나의 선발 방식은 확고하다. 포지션에 상관없이 가장 좋은 선수를 뽑는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은 1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된 2025 한국배구연맹(KOVO) 아시아쿼터 여자부 드래프트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단상에 올라 경력자 위파위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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