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유준규, 원바운드 공 타격에 중계진·심판·선수도 ‘착각’ [KBO 진기명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KT 위즈 유준규가 경기 중 투수가 던진 ‘원바운드’(땅에 한 번 튄) 공을 타격하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지난 1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7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키움 투수 박윤성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대보다 알 힐랄” 입대 미룬 박태준, 광주 엔진+돌격 대장으로, ACLE 대이변 기대하라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⑨]Next: 젠지-DK-한화생명, 3강 구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