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보다 알 힐랄” 입대 미룬 박태준, 광주 엔진+돌격 대장으로, ACLE 대이변 기대하라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⑨]

    “군대보다 알 힐랄” 입대 미룬 박태준, 광주 엔진+돌격 대장으로, ACLE 대이변 기대하라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⑨]
    [스포츠서울 | 축구팀] “군대보다 알 힐랄에 포커스.”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참가를 위해 국군체육부대 입대를 4월에서 6월로 미룬 박태준(26·광주FC)은 눈앞에 목표만 강조했다. 어느덧 광주 이정효호를 지탱하는 힘이 되고 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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