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보다 알 힐랄” 입대 미룬 박태준, 광주 엔진+돌격 대장으로, ACLE 대이변 기대하라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⑨]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축구팀] “군대보다 알 힐랄에 포커스.”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참가를 위해 국군체육부대 입대를 4월에서 6월로 미룬 박태준(26·광주FC)은 눈앞에 목표만 강조했다. 어느덧 광주 이정효호를 지탱하는 힘이 되고 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엑소 수호, 카이 쇼케이스에서 갑자기 사죄한 사연Next: KT 유준규, 원바운드 공 타격에 중계진·심판·선수도 ‘착각’ [KBO 진기명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