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SKT 유심 대란 사태에 쓴소리 “20년 충성 고객인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이 SK텔레콤 유심 대란 사태에 불만을 내비쳤다. 박성광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미치겠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재 대기 인원 477352명”, “예상 대기시간 132시간 35분 52초”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평농협 환경파수꾼, 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Next: ‘클럽 부수고 헬스장으로’…추성훈, ‘핫식스 더 프로’ 어떻길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