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매달 새로운 관광 주제를 선정해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월간 충남’을 운영하고 있다.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함께하는 시간의 선물’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떠날 수 있는 공주·논산·태안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한다.이번 명소들은 역사·문화 체험과 자연 생태 관광, 가족형 콘텐츠를 고루 갖추고 있어 세대별 취향에 맞는 여행을 선택할 수 있다.언제나 찬란한 도시 ‘공주’공주는 구석기부터 근현대까지 다양한 시대의 이야기를 간직한 도시로,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 여행지로 주목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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