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떠난’ 송승기, ‘홈런 2개’ 허용→올시즌 첫 원정경기서 ‘호된 신고식’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잠실을 벗어난 LG 송승기(23)가 호된 원정 신고식을 치렀다. 홈런 2개를 허용했다. 송승기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6안타(2홈런) 2볼넷 7삼진 3실점 했다. 팀 연패 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형원 제대 D-14 ‘완전체’ 앞둔 몬스타엑스, 10년 ‘우정’ 글로벌 몬베베와 소통 시작Next: 정종복 기장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