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샷→병원 후송’ 전민재, 30일까지 검진받는다…“전반적으로 체크해야” [SS메디컬체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롯데 전민재(26)가 헤드샷에 쓰러졌다. 병원으로 후송됐다. 아직 검진 중이다. 일부 추가 검진은 또 하루 밀렸다. 전민재는 2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투수가 던진 공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챔프전 진출’ SK 전희철 감독 “LG는 왜 우리가 왜 쉽다고 말하나” 반격 [SS현장]Next: 40점 ‘원맨쇼’→SK 진출 ‘1등 공신’ 워니 “챔프전에서도 증명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