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샷→병원 후송’ 전민재, 30일까지 검진받는다…“전반적으로 체크해야” [SS메디컬체크]

    ‘헤드샷→병원 후송’ 전민재, 30일까지 검진받는다…“전반적으로 체크해야”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롯데 전민재(26)가 헤드샷에 쓰러졌다. 병원으로 후송됐다. 아직 검진 중이다. 일부 추가 검진은 또 하루 밀렸다. 전민재는 2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투수가 던진 공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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