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불가 수비’ 한화 심우준, 이번엔 공격에서도 날았다…이적 후 첫 홈런이…

    ‘대체 불가 수비’ 한화 심우준, 이번엔 공격에서도 날았다…이적 후 첫 홈런이 결승 솔로포
    한화 이글스 내야수 심우준(30)이 공격에서도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심우준은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해 한화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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