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하, 고선웅 감독의 신작 ‘유령’으로 연극 복귀

    배우 이지하, 고선웅 감독의 신작 ‘유령’으로 연극 복귀
    6년 만에 무대로 컴백…서울시극단 2025년 시즌 두 번째 작품 출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세종문화회관이 서울시극단 2025년 시즌 두 번째 작품으로 고선웅 작·연출 연극 ‘유령’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이지하가 연극 무대로 복귀한다. 오는 5월30일 개막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