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하, 고선웅 감독의 신작 ‘유령’으로 연극 복귀 1년 ago57년 ago01 mins 6년 만에 무대로 컴백…서울시극단 2025년 시즌 두 번째 작품 출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세종문화회관이 서울시극단 2025년 시즌 두 번째 작품으로 고선웅 작·연출 연극 ‘유령’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이지하가 연극 무대로 복귀한다. 오는 5월30일 개막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즈 완벽투+17안타 폭발’ 롯데, 키움 9-3 완파→9연전 ‘굿 스타트’…키움은 3연승 실패 [SS고척in]Next: ‘챔프전 진출’ SK 전희철 감독 “LG는 왜 우리가 왜 쉽다고 말하나” 반격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