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연패’와 ‘대행 체제’…5월의 대구, 새 감독 선임 속도보다 ‘신중론’

    이어지는 ‘연패’와 ‘대행 체제’…5월의 대구, 새 감독 선임 속도보다 ‘신중론’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구FC가 새 사령탑 선임에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대구는 시즌 초반 극심한 위기를 겪고 있다. 개막 3경기에서 2승1무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지만 이후 연패 늪에 빠졌다. 박창현 감독이 6연패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났다. 서동원 수석코치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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