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이 좋고빛깔 좋은 딸기투명비닐 속에서도좀처럼 무르지 않았다설탕 같은감미료 같은저, 붉은 딸기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단맛을 쫓아가는 사람들입술이 아린다입속이 파르르 떨린다너를 유혹하고나를 유혹해도그리운 자연의 향기를나는 찾아가고 있다너는 좋은가 고당도 딸기가?약력경북 경주 출생. 문학사랑 시부문 등단, 제52회 한민족통일문예대전 詩 우수상. 시집 :『진흙 속에 핀 꽃/ 22올해의 문학인 선정』. 공저시집「당진시인들」외 다수, (사)한국문인협 시분과 회원, 충남문인협 및 당진문인협회원. 당진시인협회 이사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