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의지’ 담은 공격수 야고 ‘윙백’ 기용…더욱더 공격적인 변형 스리백, 안양이 찾은 새로운 카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더욱더 공격적인 스리백 카드를 찾았다. 안양은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3라운드 대구FC와 맞대결에서 새로운 옵션을 꺼내 들었다. 바로 측면 공격수 야고의 측면 수비수 기용이다. 안양은 대구와 난타전을 펼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詩 한 편] 무서운 단맛Next: 수원시, 240억 원 투입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