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에서 코리아컵 ‘8강행’ 서동원 대행 “팀이 가고자하는 방향성, 선수들이 인지했을 것”[현장인터뷰]

    적지에서 코리아컵 ‘8강행’ 서동원 대행 “팀이 가고자하는 방향성, 선수들이 인지했을 것”[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 서동원 감독대행이 이끄는 대구FC는 1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FC안양을 2-1로 꺾었다. 지난 2022년 4강 이후 3년 만에 8강 무대에 진출했다. 대구는 로테이션을 가동했는데 안양의 공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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