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릿수 득점이 익숙해진 KT 컨트롤타워 정성우

    두 자릿수 득점이 익숙해진 KT 컨트롤타워 정성우
    수원 KT의 공격 전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선수는 가드 허훈(29·180㎝)이다.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한 뒤 출전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15경기에서도 평균 24분59초를 뛰며 14.9점·2.3리바운드·3.9어시스트로 제 몫을 충분히 했다. 그러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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