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릿수 득점이 익숙해진 KT 컨트롤타워 정성우 2년 ago57년 ago01 mins 수원 KT의 공격 전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선수는 가드 허훈(29·180㎝)이다.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한 뒤 출전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15경기에서도 평균 24분59초를 뛰며 14.9점·2.3리바운드·3.9어시스트로 제 몫을 충분히 했다. 그러나 부상…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박사, 장학금 매년 1억2000만원 쾌척···‘2024 자생 신준식 장학금’ 전달식 성료Next: ‘디펜딩 챔프’ 亞 정복 본격화…울산 홍명보호 ‘더 빠르게 축구’로 반프레와 격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