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축구인생 최고의 날…“이틀 만났다”는 前여친, 체포 8일만에 구속行

    손흥민, 축구인생 최고의 날…“이틀 만났다”는 前여친, 체포 8일만에 구속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손흥민(33·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린 날, 그의 전 여친은 공갈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2일, 공갈 혐의의 20대 여성 양모씨와 40대 남성 용모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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