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호수공원이 충남도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본격적인 토지 보상 및 매입을 위한 행정절차에 돌입한다.당진시는 수청지구 주변 대덕동 일원에 호수공원 조성을 계획하고, 지난해 12월 충남도에 도시관리계획 승인신청을 진행했다. 이후 농림부에 농지 분야 협의와 관련한 공문을 전달, 지난 4월 22일 농림부는 사업이 확실하게 추진될 수 있다고 판단되면 해제하겠다는 의미의 ‘조건부 동의’를 했다.(관련기사:당진 호수공원 농업진흥구역 해제 빗장 풀렸다, 1558호)그리고 지난 21일 충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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