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가 왜 거기서 나와” 심현섭♥정영림 신혼여행에 깜짝 등장한 사연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54세 늦깎이 새신랑 심현섭과 정영림 부부를 위해 ‘후원회장’ 이천수가 신혼여행 일일 가이드로 변신한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난 심현섭·정영림이 그곳에서 ‘제주살이 1년 차’이자 전직 ‘심현섭 결혼 추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목소리 57년’ 성우 임수아, 투니버스부터 KBS까지…韓더빙의 산역사 ‘별세’Next: 수원특례시의회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시의회 자율주행 차량 시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