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57년’ 성우 임수아, 투니버스부터 KBS까지…韓더빙의 산역사 ‘별세’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명탐정 코난’의 중후한 조남순, ‘미녀와 야수’의 다정한 포트 부인, 그리고 수많은 중년 여성 캐릭터의 숨결을 입힌 목소리. 한국 성우계의 ‘거목’ 임수아 선생이 2025년 5월 22일,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 1968년 TBC 입사, 50년 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진행Next: “이천수가 왜 거기서 나와” 심현섭♥정영림 신혼여행에 깜짝 등장한 사연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