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목소리 벗었다”…장윤정, 제자 한수정에 “비주얼도 실력도 다 컸다”

    “애기 목소리 벗었다”…장윤정, 제자 한수정에 “비주얼도 실력도 다 컸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트로트 여왕 장윤정이 제자와의 감동적으로 재회했다. 최근 TV조선 <엄마의 봄날>에서 장윤정은 ‘미스트롯3’ 최연소 참가자 한수정과 다시 만나며 사제 간의 뜨거운 정을 나눴다. ◇ “이렇게 컸어?”…기특한 제자에 감탄 이날 방송에서는 손녀 한수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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