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스타+외인타자+기존 핵심’ 펄펄…‘마황’ 공백에도 끄떡없는 롯데 외야 [SS시선집중]

    ‘깜짝스타+외인타자+기존 핵심’ 펄펄…‘마황’ 공백에도 끄떡없는 롯데 외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마황’ 황성빈(28)이 없다. 그런데 좀처럼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다. 깜짝 스타, 외국인 타자, 기존 핵심이 펄펄 나는 덕분이다. 장두성(26), 빅터 레이예스(31), 윤동희(22)가 롯데 외야를 지탱한다. 황성빈은 롯데 타선을 이끄는 ‘윤나고황(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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