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스타+외인타자+기존 핵심’ 펄펄…‘마황’ 공백에도 끄떡없는 롯데 외야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마황’ 황성빈(28)이 없다. 그런데 좀처럼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다. 깜짝 스타, 외국인 타자, 기존 핵심이 펄펄 나는 덕분이다. 장두성(26), 빅터 레이예스(31), 윤동희(22)가 롯데 외야를 지탱한다. 황성빈은 롯데 타선을 이끄는 ‘윤나고황(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들, 신곡 ‘굿싱’으로 음악방송·예능·대학축제 눈부신 활약Next: 정승제→전현무까지…‘문제적 남자’, 5년만 리부트 수학편으로 컴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