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우려 속 VNL 향하는 여자대표팀, 잔류 가능할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여자배구대표팀이 ‘세계 무대’로 향한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1주 차 경기가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떠난다. 대표팀은 지난 9일부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담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미 이모티콘+붉은 2번’ 카리나 정치색 논란…팬들은 성명문 발표Next: ‘토종 에이스’에게 2G 연속 부진은 없다→비결은 ‘볼 배합 변화’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