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강팀과의 리허설 ‘긍정 효과, 신상우 감독 “성숙·발전할 기회, 아시안컵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현장인터뷰]

    연이은 강팀과의 리허설 ‘긍정 효과, 신상우 감독 “성숙·발전할 기회, 아시안컵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시흥=정다워 기자] 여자축구대표팀의 신상우 감독이 콜롬비아와의 2연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신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30일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다음 달 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콜롬비아와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른다. 지난해 10월 지휘봉을 잡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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