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강팀과의 리허설 ‘긍정 효과, 신상우 감독 “성숙·발전할 기회, 아시안컵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시흥=정다워 기자] 여자축구대표팀의 신상우 감독이 콜롬비아와의 2연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신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30일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다음 달 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콜롬비아와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른다. 지난해 10월 지휘봉을 잡은 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로피 들고 돌아온 ‘캡틴’ 손흥민, 데님 재킷 하나로 완성한 공항 런웨이!Next: 화려한 비주얼의 모델 겸 인플루언서 엘라(ELLA, 맥심 6월호 화보 장식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