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20년 차’ 지소연 “2년 후 월드컵까지 충분히 할 수 있다, 미국으로 간 이유”[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시흥=정다워 기자] 여자축구대표팀 간판 지소연(34·시애틀 레인)이 2년 후 월드컵까지 뛸 수 있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지소연은 27일 경기도 시흥 정왕동체육공원축구장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서 “내가 보기엔 다음 해 아시안컵, 2년 후 월드컵까지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방위, 맹활약”…아이들, 음방→대학축제 ‘굿띵’ 1주차부터 뜨거웠다Next: 호주에서도 참가한 ‘부자(父子) 샷 열전’ 올해도 “굿샷&해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