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도 참가한 ‘부자(父子) 샷 열전’ 올해도 “굿샷&해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청명한 5월, 봄바람이 가득한 페어웨이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스윙하는 아버지와 그를 보고 웃어주는 아들의 따뜻한 눈빛이 골프의 의미와 가정의 달을 더욱 빛나게 했다. ‘패밀리 골프 컬쳐’를 선도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올해도 화기애애한 ‘부자(父子) 샷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극마크 ‘20년 차’ 지소연 “2년 후 월드컵까지 충분히 할 수 있다, 미국으로 간 이유”[현장인터뷰]Next: 오타니는 19HR, 김혜성은 ‘무안타+실책’까지…희비 갈린 韓日타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