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혜성은 날고, 김하성은 뜬다!…코리안 빅리거, 6월 트리플 시동

    이정후·김혜성은 날고, 김하성은 뜬다!…코리안 빅리거, 6월 트리플 시동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6월의 초입,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나란히 존재감을 터뜨렸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는 멀티히트에 도루, 김혜성(LA 다저스)은 홈런 포함 5출루 맹활약, 김하성(탬파베이)은 무안타에도 2타점 2득점으로 복귀 초읽기에 돌입했다. 가장 인상적인 하루를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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