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혜성은 날고, 김하성은 뜬다!…코리안 빅리거, 6월 트리플 시동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6월의 초입,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나란히 존재감을 터뜨렸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는 멀티히트에 도루, 김혜성(LA 다저스)은 홈런 포함 5출루 맹활약, 김하성(탬파베이)은 무안타에도 2타점 2득점으로 복귀 초읽기에 돌입했다. 가장 인상적인 하루를 보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세’ 키키,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Next: 박서진 “결혼하냐고요?”…지상렬·신지 놀리며 폭소 유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