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만 되면 야구가 꼬이네…” 염갈량의 아쉬움, 6월 키포인트는 ‘오지환+문성주’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월말만 되면 야구가 꼬이네…” 삼성과 주말 3연전서 1,2차전을 내줬다. 한화에 1.5경기 차이로 따라잡혔다. 사령탑은 연패에 빠졌던 지난 4월 말을 떠올렸다.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잘 버텼다. 물론 아직 더 버텨야 한다. LG 염경엽(5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동건, “행복하다”의 의미…강해림과 연애, 사실상 인정모드?Next: ‘대세’ 키키,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