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부모님 고향 부산서 첫 시구 영광…父 롯데 팬이라 뜻깊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가 데뷔 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1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원희는 이날 오후 5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와 홈 3연전에 참여한다. 원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재 vs 이병헌, 드디어 끝난다!…456억 결말의 관전포인트는?Next: 키키, 해외로 뻗은 ‘젠지美’…아이 두 미→커버 무대까지 ‘2025 ALL LOUD KT POP’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