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X영웅시대 함께 만든 선행…소아암재단 누적 기부 1억 돌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뜻깊은 선행을 이어갔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일 임영웅 팬들의 뜨거운 참여로 선한스타 5월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긴급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왕시,‘간병 SOS 프로젝트 사업’이달부터 시행Next: ‘52명 中 26명 계약’ KBL FA 자율협상 종료…3일부러 2라운드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