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꼬마에서 ‘꾸안꾸’ 포즈 장인으로…이동국 셋째 폭풍성장

    ‘슈돌’ 꼬마에서 ‘꾸안꾸’ 포즈 장인으로…이동국 셋째 폭풍성장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몰라보게 자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엄마는 사진 못 찍는다고 투덜대면서 묵묵히 포즈만 잘 잡아주는 셋째딸 설아”라는 글과 함께 설아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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