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꼬마에서 ‘꾸안꾸’ 포즈 장인으로…이동국 셋째 폭풍성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몰라보게 자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엄마는 사진 못 찍는다고 투덜대면서 묵묵히 포즈만 잘 잡아주는 셋째딸 설아”라는 글과 함께 설아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설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이름으로 기부금 1억 돌파…팬덤의 선한 영향력Next: “명품 아티스트” 임영웅…‘팬앤스타’ 솔로랭킹 126주 연속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