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는 의사, 아들은 유학파?”…여에스더, 사돈인연 밝혀 1년 ago57년 ago01 mins “모지리 미남 친구의 딸” 여에스더, 특별한 사돈 인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의사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여에스더가 며느리와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여에스더는 최근 방송된 MBN ‘가보자고 시즌 2’에 출연해 “3월에 첫째 아들이 결혼했다. 며느리가 의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뇌경색, 눈물의 고백 “내 몸을 헌신짝처럼 여겼다”…‘순풍’의 반전일상Next: 임영웅 이름으로 기부금 1억 돌파…팬덤의 선한 영향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