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3일 동안 연락 두절…망망대해 빠져” 깜짝 고백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은 지난 3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만타레이 영접하고 왔습니다! 시야도 좋고 여러 마리 있고 황홀 그 자체였는데. 그랬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휴대폰이 망망대해로 빠졌지 뭐예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도 우리를 포기할 수 있다”…조성환 감독 대행이 두산 선수단에 던진 첫 ‘메시지’ [SS시선집중]Next: 첫 경기 3-11 ‘대패’→“내가 제일 어설펐다” 조성환 감독 대행이 전한 소감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