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입단 동기→빅리그 격돌’ 이정후-김혜성의 ‘특별한’ 시간…“우리가 ML에서 붙다니”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주 특별한 시간.” ‘절친’이다. 프로 무대도 같은 해 지명됐다. 줄곧 한솥밥을 먹었다. 한 명이 먼저 미국으로 떠났다. 다른 하나도 미국행이다. 100년 넘게 라이벌 관계인 팀에 속했다. 그리고 그 둘이 처음으로 붙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써드 유니폼에 ‘제주남방큰돌고래’ 담고 상징적 오피셜 넘어 플로깅까지…제주가 보여주는 ‘연고 밀착’의 모범 답안Next: ‘발리 라이프’ 허가윤, 그을린 피부와 주근깨…‘달라진 예쁨의 기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