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입단 동기→빅리그 격돌’ 이정후-김혜성의 ‘특별한’ 시간…“우리가 ML에서 붙다니” [SS시선집중]

    ‘프로 입단 동기→빅리그 격돌’ 이정후-김혜성의 ‘특별한’ 시간…“우리가 ML에서 붙다니”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주 특별한 시간.” ‘절친’이다. 프로 무대도 같은 해 지명됐다. 줄곧 한솥밥을 먹었다. 한 명이 먼저 미국으로 떠났다. 다른 하나도 미국행이다. 100년 넘게 라이벌 관계인 팀에 속했다. 그리고 그 둘이 처음으로 붙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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