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라이프’ 허가윤, 그을린 피부와 주근깨…‘달라진 예쁨의 기준’

    ‘발리 라이프’ 허가윤, 그을린 피부와 주근깨…‘달라진 예쁨의 기준’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하며, 달라진 가치관을 공유했다. 허가윤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버건디 색상의 볼캡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햇볕에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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