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트레인 ‘질주’ 멈췄지만…ML 전설도, 친정도 추신수를 잊지 않았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추추트레인’의 질주가 멈췄다. SSG 추신수(43) 보좌역의 ‘선수 생활’은 끝이다. 그러나 잊지 않은 이들이 많다. 특히 오래 뛴 메이저리그(ML)에서 그렇다. ‘레전드’가 직접 한국을 찾았다. ML에서 시구도 하기로 했다. 14일 인천SSG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제 세계다” 젠지, MSI 2연패 향한 진격 ‘시동’ [SS포커스]Next: “K-뮤지컬 스타를 꿈꾼다” 국제뮤지컬콩쿠르, 16일부터 접수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