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합덕방죽, 삶을 품다-합덕제 옛이야기’ 기획전시를 10월까지 운영한다.시는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추진하는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지원사업 전시 부분 공모에 선정돼, ‘2023년 합덕제 근현대구술사 연구용역 사업’ 및 ‘2024년 합덕제 근현대구술사 대중서 발간’의 연장선상에서 이번 특별전시를 기획했다.전시는 1960년대까지 합덕제가 저수 및 농업 용수 기능이 활발하던 시기의 역사와 생활 문화사를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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