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7월 1년 ago57년 ago01 mins 한 해의 허리가 꺾기이고더욱 울창하여진 숲속에서는꿩들의 사랑법과짐승들의 영역이 그려지고마을 곳곳에는길 따라 부녀회원들의땀으로 피어나는예쁜 꽃들이 환하게 웃고 한낮의 기온은농부들의 적삼을 적시는데그래도 대지는푸른 물결로 손짓한다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찐 힙합룩’ 고현정의 꾸안꾸 한컷…아이돌 보다 힙하다Next: ‘백종원의 불맛 한접시’…홍콩반점 18년만의 첫 볶음밥, 고객요청으로 탄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