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2일 현대제철(대표이사 서강현) 마중물 주부봉사단이 당진전통시장 어시장에 아이스팩 1,550개를 기부하며 환경 개선과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섰다.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이날 기부 활동은 쓰레기로 버려지던 아이스팩을 깨끗이 세척·건조하여 필요한 현장에 재사용하는 자원 순환형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하고 있다.마중물 주부봉사단은 매월 초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아이스팩을 전달하여 어시장과 신선식품 상인들이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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