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버디 7방! 감잡은 ‘얼천’ 이세희 롯데오픈 2R 선두권 도약 “후회없는 대회가 목표”

    하루에 버디 7방! 감잡은 ‘얼천’ 이세희 롯데오픈 2R 선두권 도약 “후회없는 대회가 목표”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얼천(얼굴 천재)’이 골프에 눈을 떴다. ‘샷 자신감’이라는 엔진 위에 ‘퍼팅 스트로크’라는 터보를 장착하니 우승을 노려볼 만한 수준으로 격상했다. 동료들로부터 ‘얼천’으로 불리는 이세희(28·삼천리)가 버디 7개(보기 1개)를 잡아내며 한국여자프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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