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버디 7방! 감잡은 ‘얼천’ 이세희 롯데오픈 2R 선두권 도약 “후회없는 대회가 목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얼천(얼굴 천재)’이 골프에 눈을 떴다. ‘샷 자신감’이라는 엔진 위에 ‘퍼팅 스트로크’라는 터보를 장착하니 우승을 노려볼 만한 수준으로 격상했다. 동료들로부터 ‘얼천’으로 불리는 이세희(28·삼천리)가 버디 7개(보기 1개)를 잡아내며 한국여자프로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자랜드X농심, 매콤달콤 ‘배홍동’ 팝업스토어 오픈Next: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 별내중앙공원 환경정비사업 본격 추진을 위한 간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