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스 10승 축하” 전반기 1위 MOON이 웃었다…선수단에 아낌없는 ‘칭찬’ [SS고척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한화가 구단 역사에 남을 하루를 보냈다. 무려 33년 만에 전반기 1위를 확정했다. 기분 좋게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치를 수 있게 됐다. 김경문(67) 감독은 선수단을 칭찬했다. 한화는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과 주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생은 한 번뿐…후회 남기지 않길” 떠나는 김재호가 남은 후배들에게 전하는 말 [SS스타]Next: 이름처럼 세계 각국거쳐 숙성한 ‘노마드 리저브 10’ MZ세대 입맛 저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